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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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성장률 2%대로 낮춘 한은…정부 소득주도 성장 프레임 벗나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소득주도 성장’에 대한 회의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는 한국은행이 올해 3% 성장이 어려울 것임을 자인했다. 이에 정부의 부담도 커졌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쇼크가 장기화되고 있고 미·중 무역전쟁 여파에 수출마저 위태로워지자, 더이상 소득주도 성장 정책을 강행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정부의 대대적인 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은은 12일 ‘2018년 하반기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을 기존 3.0%에서 2.9%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인 투자가 조정 국면에 들어서면서다. 한은은 반도체를 중심으로한 설비투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는 데다 부동산 경기 악화로 건설투자 역시 마이너스(-)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 한은은 미·중 무역전쟁 현실화에 따라 타격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미·중 무역 전쟁의 향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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