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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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美中무역전쟁, 韓 틈새 노려라… 현대차·삼성 등 대기업 ‘기회론’도 부상

아시아투데이 최원영·김병훈 기자 =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선 대변혁의 시기를 새로운 산업혁신과 시장 침투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를 중심으로 한 통상당국은 12일 서울 광화문 무역보험공사 회의실에서 주요 수출업계와 ‘미중무역분쟁 실물경제 대응반 회의’ ‘미국 자동차 232조 관련 민관합동 TF회의’를 차례로 진행했다. 비상이 걸린 업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다는 취지의 자리다. 산업계 곳곳에선 이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수동적 대비보다는 리스크를 기회로 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 “중국 주춤할 때, 4차산업 혁신해야” 삼성·LG·SK 시간 벌었다 당장 중국행 중간재 수출에 타격이 예상되면서 한국경제 위기론이 팽배하지만, 일각선 무역분쟁으로 촉발되는 세계질서 변화가 한국산업 도약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란 기회론이 나온다. 장윤종 산업연구원 4차산업혁명연구부 선임연구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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