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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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B2B 넓히는 삼성전자 소비자가전… 오닉스 잘나간다

아시아투데이 안소연 기자 = 삼성전자의 시네마 발광다이오드(LED) 브랜드 ‘오닉스’가 출시 1년만에 10개국에 진출해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은 오닉스를 통해 B2C에서 B2B로의 영역도 확대하고 있는 셈이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6년 인수한 하만의 오디오 시스템을 활용해 하만의 활용도도 높였다. 삼성전자는 올 초 B2B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혀 관련 제품들의 시장 확대에 더 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오닉스는 지난해 7월 13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해 8개국의 12개 영화관 등에 설치됐다. 현재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중국·멕시코·말레이시아·독일·오스트리아·인도·태국·스위스 등의 주요 영화관에 설치됐거나 설치를 앞두고 있다. 오닉스는 시네마 LED는 영사기와 영사막 대신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고화질의 영화를 보여주는 기술이다. 4K 해상도와 H..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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