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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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박근혜 정부 기무사 ‘세월호 유족 사찰’ ‘계엄령 검토’ 의혹 총정리



국군기무사령부가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 계엄령을 검토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늦어도 다음 주부터 특별수사단의 수사가 시작된다. 전익수(공군대령) 특별수사단장은 이르면 12일 해·공군 검사 30여 명으로 수사단을 꾸리고 수사 방향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수사단은 기무사가 2014년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을 사찰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규명할 전망이다. 기무사가 세월호 희생자들의 ‘수장(水葬)’을 청와대에 제안했다는 문건도 공개되면서 기무사에 대한 여론은 악화되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문건 내용은…

① 세월호 참사 유가족 사찰 관여

기무사는 세월호 침몰 12일 후인 2014년 4월 28일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보름 뒤인 5월 13일 기무사 참모장(육군 소장)을 TF장으로 하는 조직이 6개월 동안 운용됐다. 기무부대원 60명이 이 TF에 투입됐고, TF는 매일 관련 보고서를 작성했다.

기무사는 조직적으로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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