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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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삼촌, 위독한 상태” 김해공항 사고 피해자 친조카 인터뷰



김해공항 사고 피해자의 친조카 김민주(20)씨가 12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삼촌의 의식이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 의사는 ‘가망이 없다’고까지 말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삼촌은 내게 친구처럼 다정한 분이었다”며 “사고 소식을 아직도 믿을 수 없다”고 토로했다.

김씨에 따르면 삼촌은 택시 운전 경력 10년이 넘는 베테랑 기사였다.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 딸을 둔 자상한 아빠이기도 했다. 김씨는 “삼촌과 살가운 사이였다. 명절 때마다 농담처럼 ‘용돈 주세요’하면 늘 더 주시곤 했다”면서 “어릴 적부터 나랑 친구처럼 놀아주셨다”고 회상했다.

김씨의 삼촌은 지난 10일 낮 12시50분쯤 김해공항 2층 국제선 청사 앞 진입로에서 택시를 정차한 뒤 승객의 짐을 내려주다가 변을 당했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BMW 승용차를 미처 피하지 못했고, 급히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태에 빠졌다. 김씨는 “사고 직후 심폐소생술을 받는 과정에서 폐합병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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