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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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환율 상승 ...전달 수입물가 상승세 이어가

원 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입물가와 수출물가 모두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018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 를 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88.62(2010=100 원화 기준)로 한 달 전보다 1.3% 상승했다. 수입물가는 올해 1월부터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다만 2016년 11월 이후 최대치의 상승을 기록한 지난 5월(2.7%)에 비해서는 상승률이 낮아졌다. 전년 같은 달 대비 수입물가 상승률은 10.9%로 작년 1월(13.3%) 이후 가장 컸다. 지난달 수입물가지수 상승은 국제유가가 하락했음에도 원 달러 환율 상승한 영향이다. 두바이는 지난 2018년 5월 배럴당 74.41달러에서 지난달 73.61달러로 1.1% 내렸다. 반면 원 달러 환율(평균환율)은 지난 5월 1076.39원에서 지난달 1092.80원으로 1.5% 올랐다. 이에 따라 계약통화기준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0.1% 하락했다. 전월대비로 주요 상승 품목을 보면 천연가스(LNG) 1.4%, 부탄가스 12.6%, 벙커C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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