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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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새책] 고기잡이가 문명을 만들었다?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인류의 역사

피싱브라이언 페이건 지음, 정미나 옮김 | 을유문화사 | 568쪽 | 1만8900원“로마 제국에서 부유층은 흥청망청 연회를 벌여 1인당 3kg의 숭어를 먹어 댔지만, 물고기의 진가는 도시 시장과 군대 식당에서 발휘되었다. 로마 제국이 전성기일 때는 고등어 같은 하급 어종이 선원이나 군인의 식사 메뉴였는데, 가벼워서 대량으로 운반하기가 수월한 때문이기도 했다. ”만약 어부와 어부가 잡은 물고기가 없었다면 인류의 문명은 어떻게 됐을까? 아마도 파라오는 피라미드를 세우지 못했을 테고,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도 웅장한 위용을 뿜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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