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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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휴가철 로밍 선택지 늘었다… 이통사부터 유심칩까지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가계통신비 절감 정책의 일환인 해외 로밍비 인하가 구체화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지도 다양해졌다. 그간 로밍 요금 폭탄으로 뭇매를 맞은 이동통신사들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로밍 요금제를 내놨기 때문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최근 새로운 로밍 요금제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업계는 지난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값비싼 로밍 요금제를 지적당한 것이 이번 로밍요금제 개편의 발단이다.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혔다”…SKT·KT·LGU+ 요금제 개편 SK텔레콤은 아시아·유럽·미주 등 주요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85개국서 지역 맞춤 요금제인 T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컨대 중국·일본 등 주요 아시아국을 방문한다면 ‘T로밍 아시아패스’를 통해 5일 간 2만5000원의 요금으로 2GB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올해 3월부터는 ‘자동안심 T로밍’ 서비스도 도입해 매일 3분 무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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