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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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전반기 투-타-FA 최고의 선수와 지도자는?

숨가쁘게 달려온 KBO리그가 잠시 숨을 고른다.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기다. 역대 가장 빠른 3월 24일에 개막한 KBO리그는 12일 현재 팀당 144경기 일정의 약 60%를 소화했다. 전반기는 두산 베어스가 독주했다. 초반부터 경쟁 팀들은 멀찌감치 따돌렸다. 2위 그룹, 중위권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2위를 두고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LG 트윈스가 치열하게 싸웠다. 중위권에선 넥센 히어로즈가 앞서가고 있고,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가 반등을 노리고 있다. 그렇다면, 전반기에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는 누구일까. 투수 중에선 세스 후랭코프(두산)의 존재감이 독보적이었다. 후랭코프는 전반기 18경기서 13승1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했다. 다승 1위, 평균자책점 4위다. 13연승을 거둬 1992년 오봉옥(당시 삼성)의 데뷔 최다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조쉬 린드블럼(11승2패, 평균자책점 2.77)과 원투 펀치 로 두산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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