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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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내셔널리그]후반기 첫판부터 김해시청-경주한수원 빅뱅

내셔널리그가 다시 기지개를 켠다. 내셔널리그는 두달여간 여름방학을 보냈다. 하지만 쉼표는 없었다. 6월 내셔널선수권을 치렀고, 각 팀들은 전력보강에 열을 올렸다. 가을잔치에 초대받기 위한 마지막 전력점검에 집중했다. 마침내 시작되는 후반기, 첫 판부터 제대로 판이 펼쳐졌다. 절대 2강 김해시청과 경주한수원이 맞붙는다. 김해시청과 경주한수원은 13일 김해운동장에서 2018년 내셔널리그 14라운드를 치른다. 김해시청(승점 31)과 경주한수원(승점 30)의 승점차는 단 1점. 이 경기를 잡는 팀은 후반기 기세를 탈 가능성이 높다. 두 팀 모두 알토란 같은 선수보강에 성공했다. 김해시청은 경남에서 뛰던 미드필더 심지훈과 수원 출신의 수비수 배대원을 데려오며 뒤를 강화했다. 경주한수원은 공격에 초점을 맞췄다. K리그2를 누빈 공격수 한건용과 정민우를 영입했다. 모두 즉시전력감을 더하며 리그 최강의 전력을 구축했다.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천안시청은 이번 라운드에서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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