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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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AG인터뷰] 200m 한국 新 박태건 20초20 목표, 바뀐 이름처럼 더 큰 기록 세워야죠

큰 기록을 하나 걸었으니, 더 큰 걸 세워야죠. 200m 한국 신기록 을 보유하고 있는 박태건(27)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뛴다. 박태건은 지난 6월 28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에서 20초40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1985년 자카르타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장재근이 기록한 20초41이었다. 박태건은 주 종목을 400m에서 200m로 바꿨다. 지난해 11월에는 이름을 기존 박봉고에서 박태건으로 개명했다. 공교롭게도 개명 이후 신기록을 세웠다. 이제 더 큰 목표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지난 10일 진천 선수촌에서 만난 박태건은 신기록을 축하하자 너무 감사드린다. 그 기운을 그대로 가져가서 아시안게임에서 모든 걸 쏟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노력하고 있다 고 했다. 상상만 했던 장면이었다. 박태건은 20초40이 전광펀에 떠있고, 내 이름이 옆에 있는 걸 늘 상상했다. 한국 신기록을 깨기 전의 생각이었다. 이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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