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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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영상] 레이저 눈빛 보냈던 이서원, 1차 공판에선 심신미약 주장



배우 이서원이 첫 공판에서 여배우 A씨에 대한 강제추행과 특수협박에 대한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당시 만취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많은 네티즌은 검찰 출석 당시 취재진에게 보인 ‘레이저 눈빛’을 떠올리며 심신미약이 아닌 인성 문제라고 맹비난했다.

이서원은 12일 오전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정혜원 판사 심리로 열린 1차 공판기일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지난 5월 검찰에 출석하면서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 대신 빤히 쳐다보는 이른바 ‘레이저 눈빛’을 보여 태도 논란에 휩싸인 것을 의식한 듯 이날은 사뭇 다른 태도를 보였다.



포토라인에 선 이서원은 취재진을 향해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며 “이제부터 진행될 재판과 추후 조사에서 진실하게 성실히 임하겠다”며 사과했다. 이날 공판에서 이서원은 사건 당시 만취 상태로 그날의 모든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심신미약 상태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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