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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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올여름 공연 보며 재미·교육 두 마리 토끼 잡아볼까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 관객을 겨냥한 공연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동시에 교육적 효과까지 선사할 수 있는 작품들이 다수 마련돼 눈길을 끈다. 우선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 공연 축제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가 대학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이하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20~29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아이들극장, 이음센터 이음아트홀, 마로니에 공원 등지에서 제26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를 개최한다.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164개 아동·청소년 연극 전문극단, 극작가, 평론가, 기획자 등으로 구성된 연극협회로 아동·청소년연극 발전과 국제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1982년 설립됐다. 해마다 특정 국가를 선정해 그 나라의 공연을 중점적으로 소개한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올해 대회는 한국-캐나다 수교 55주년을 기념해 캐나다의 아동극 3편을 선보인다. 개막작은 캐나다 퀘벡 극단 ‘다이나모’의 아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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