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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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류중일 감독의 전반기 평가와 후반기 믿는 카드는

LG는 지난 12일 잠실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게임에서 4대7로 패했다. 그러나 전반기 90경기에서 48승41패1무(승률 0.539)를 마크, 4위로 마쳤다. 당초 5강 입성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문가들의 예상을 넘어 전반기 레이스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다. 류중일 감독의 지휘력, 주포 김현수의 맹활약 등이 LG의 상승세를 이끈 요인으로 분석된다. 류 감독은 전반기를 어떻게 평가할까. 이날 전반기 피날레 경기를 앞두고 류 감독은 당초 목표는 매달 승률 5할에서 플러스 2 를 하자고 마음먹었다. 중간에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어느 정도 목표는 이뤘다고 생각한다. 코치들과 선수들이 고생많았다 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승률 5할에서 7경기를 더 이겼으니 목표 달성은 했다고 볼 수 있다. 류 감독이 꼽은 전반기 호조의 원동력은 선발진이다. 외국인 듀오 헨리 소사와 타일러 윌슨, 차우찬, 임찬규 등 4명이 선발투수들이 나름대로 제 몫을 하면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끌고 갈 수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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