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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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제주 최고층 드림타워, 11월 38층 위용 드러낼 듯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건설공사가 순항을 거듭하면서 랜드마크 빌딩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제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서 오는 11월이면 38층(169m) 규모의 골격을 드러낸다. 13일 시공사인 중국건축(CSCEC)에 따르면, 지난 2016년 5월 착공된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코어부가 절반 가까이 올라갔다. 38층 높이의 호텔 건물 2개 동 코어부 공사가 17층까지 이뤄졌고, 제주 최고 높이(62m)의 인피니티 풀과 제주 최대 쇼핑몰이 들어서는 포디엄 부문은 8층까지 전체 외형을 드러냈다 중국건축 측은 “600여명의 건설인력이 매일 공사에 투입돼 계획대로 공정이 진행하고 있다”며 “오는 11월이면 38층까지 코어부가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하 6층~지상 38층 트윈타워로 구성된다. 5성급 호텔 객실 1600개, 제주 최대 규모 쇼핑몰, 글로벌 레스토랑, 호텔 부대시설 등 연면적이 총 30만3737㎡ 규모다. 여기에다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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