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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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조현병 가족력 있으면, 10·20대 심한 스트레스 주의

최근 서울에서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아들이 구속됐다. 경북 영양에서는 난동을 부리던 사람의 흉기에 찔려 경찰관이 순직했다. 사건들의 공통점은 가해자가 조현병 환자 란 것이다. 최근 조현병 관련 사고가 이어지면서, 조현병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조현병 환자의 강력 범죄율은 0.04%로 낮다. 미리 발견해 관리하면, 큰 문제로 이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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