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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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스폰서 외 양말 착용 잉글랜드, 벌금 8000만 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선 잉글랜드 대표팀 3명이 스폰서 제품이 아닌 양말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 12일(한국시간)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언론은 FIFA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에 7만 스위스 프랑(약 80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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