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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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0 days ago

브로콜리 조롱서 BMW사고까지…바람 잘 날 없는 ‘에어부산’

에어부산이 기강해이로 인한 악재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지난 4월에는 한 남성 승무원이 기내에 타고 있던 승객들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며 조롱하는 문구를 남겨 논란이 일었다. 또 최근에는 김해공항 BMW 충돌 사고 피의자가 에어부산 소속이라는 것이 밝혀져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악재가 연이어 터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항공업계 일각에서는 에어부산의 기강이 무너진 단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예라고 지적하고 있다. 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낮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2층 국제선 청사 진입로를 질주하던 BMW가 정차 중이던 택시와 운전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택시운전자는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과속 운전을 한 인물은 에어부산 소속 직원으로 확인됐다. 현재 인터넷에는 BMW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된 상태로 공항진입도로의 사고 위험성을 잘 아는 항공사 직원이 과속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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