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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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두 달 심의하고도… 삼바 분식회계 판단 또 미뤘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재조사를 명령하면서 사태가 장기화하게 됐다. 금감원이 새 보고서를 증선위에 제출하고, 증선위가 이를 심의하려면 최소 1~2개월은 걸린다는 전망이 금융 당국 안팎에서 나온다. 작년 2월 심상정 의원과 참여연대가 금감원에 특별 감리를 요청한 지 1년 5개월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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