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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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대체 복부 판정 받은 장근석이 입대 앞두고 ‘양극성 장애’ 밝힌 이유



입대를 앞둔 배우 장근석이 양극성 장애 이른바 조울증 진단으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장근석이 등장했으며 연관 검색어로 ‘장근석 양극성 장애’ ‘장근석 조울증’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6일 장근석 소속사 측은 “장근석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오는 16일 입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할 예정”이라며 “장근석은 2011년 대학병원에서 처음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이후 시행된 모든 재신체검사에서 재검 대상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이 과정에서 배우 측 입대 연기 요청은 없었었다”며 “병무청의 재검 요구를 성실히 이행했다”며 “최근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최종 병역 처분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에 팬들은 걱정을 내비쳤다. 반면 일각에서는 군 복무를 회피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혹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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