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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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0 days ago

내년 최저임금 8000원 넘길듯…‘10% 내외’ 인상 유력

2020년 ‘최저임금 1만원’을 공약한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최저임금 결정이 13일에 나온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일단 8000원선을 넘길 것이란 게 대체적인 전망이다. 다만 정부 내에서 속도조절론 기류가 흐르면서 인상률은 작년보다 낮은 10% 내외로 예측된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제14차 전원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 표결을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이 결정된다. 그런데 최임위 협상이 노사 간 입장차로 파투 지경에 이르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실상 공익위원들이 최저임금을 결정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올해 최저임금 심의·의결은 작년보다 심각한 진통을 겪고 있다. 노동계와 더불어 경영계까지 최임위 참여를 거부한 상태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노사 간 현격한 견해차 때문이다. 노동계는 시급 1만790원(43.3% 인상), 경영계는 시급 7530원(동결)을 주장하고 있다. 경영계는 앞선 최임위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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