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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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노트펫][에세이] 에잉 취! 에잉 취! 보는 사람 심장 뚫는 드릴 재채기

[노트펫] 강아지의 귀여운 재채기가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혜지 씨는 지난 6일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반려견 핑자의 격렬한 재채기 영상을 올렸다. 에잉 취 ! 라는 귀여운 멘트도 잊지 않았다. 핑자는 3살 난 폼피츠다. 혜지 씨는 핑자를 입양할 당시 발바닥이 분홍색인 것에서 착안해 핑자라고 이름을 지었다. 혜지 씨가 지어준 이름이 마음에 들었는지 핑자는 성견이 된 지금도 분홍빛 발바닥을 자랑하고 있다. 대개는 어릴 때 분홍빛이었던 강아지 발바닥이 커가면서 검게 변하는 것과 달리 특이한 경우다. 핑자는 발바닥 말고도 특이한 점이 또 있다. 핑자는 양쪽 눈의 홍채 색이 다른 오드아이(odd-eye 홍채이색증) 다. 게다가 눈마저 분홍색이다. 혜지 씨는 핑자의 이런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 핑자를 처음 본 날 바로 아, 내 강아지다 싶어 입양했다 고 말했다. 핑자는 혜지 씨가 목덜미를 잡고 흔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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