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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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똘똘 뭉친 與 초선들…전당대회 대표주자 내세울까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거 모임을 가지는 등 당이 가야할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전당대회에 대표주자를 내세울 지 주목된다.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전날(12일)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오찬을 가졌다. 이날 오찬은 지난 6월1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재·보선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신입’ 의원들의 환영회를 겸해 이뤄졌다. 이날 오찬에는 초선의원 66명 중 40여명에 가까운 의원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이 오는 8월 전국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자연스레 당대표·최고위원 하마평에 오르는 의원들에게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민주당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초선의원들 중 일부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이날 오찬에선 최고위원 경선에 도전할 것으로 공공연하게 알려진 김해영·박주민·박정 의원이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당 대표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김두관 의원도 목소리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초선 의원들은 표가 갈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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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들…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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