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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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30대 초산 늘어 둘 중 한명 제왕절개…증가세 ‘OECD 2위’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이를 출산하는 임산부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제왕절개 수술 건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2번째로 많았다.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의료급여 청구 건수 기준 지난해 아이를 낳은 임산부는 총 35만8285명으로 이 중 45.0%(16만1325건)가 제왕절개 수술로 분만했다. 수술로 아이를 낳은 임산부는 30대가 72.7%(11만7248명)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20대와 40대는 각각 22.1%(3만5626명), 4.98%(8044명)이었다. 단순 수치로만 비교하면 최근 5년간 제왕절개 수술 건수는 16만~17만건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전체 분만 중 제왕절개 수술을 통한 분만 비율은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 2013년 제왕절개 수술로 아이를 낳은 임산부는 16만1031명으로 전체 출산의 37.6%를 차지했지만 이후 2014년과 2015년에는 각각 38.0%(16만4123명), 39.6%(17만18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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