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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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오픈 임박…면세업계 ‘총성없는 전쟁’

신세계가 이달 중순 두 번째 서울 시내 면세점인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을 오픈하면서 면세업계의 고객유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신세계는 이르면 이달 말경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도 면세점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2개 대형 매장을 추가해 롯데, 신라와의 경쟁을 본격화한다. 13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디에프는 오는 18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 영업적 1만235㎡ 규모의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을 오픈한다. 매장은 센트럴시티 지하 3층과 지상 1~3층, 로비 등에 위치한다. 신세계는 서울 강남지역을 찾는 개별관광객을 타깃으로 쇼핑과 동시에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개별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공간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콘셉트의 매장을 기획했다”며 “명동점에 선보인 회전그네와 같은 랜드마크 시설도 선보인다”고 말했다. 신세계는 이르면 이달 하순, 늦어도 8월 초순에는 롯데가 빠진 인천공항 1여객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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