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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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김비서 이태환, 박서준과 눈물의 화해…24년간 뒤바뀐 진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이태환과 박서준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화해했다. 12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12화에서는 이성연(이태환)과 이영준(박서준)이 과거 사건의 진실 앞에서, 화해하는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연 방에 이영준이 찾아왔다. 이성연은 이영준에게 과거의 사건에 대해 말한다. 과거의 자신을 믿고, 이겨낼 수 있도록 끝까지 싸워줬어야 한다고. 진실을 덮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차가운 표정으로 듣고 있던 이영준 입에서는 미안하다 라는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생각지도 못한 사과와 동생 이영준의 속마음을 알게 된 이성연은 넌 내가 용서가 되냐며 되물으며, 이내 미안하다는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후, 이성연은 아이처럼 울음을 터트리고,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격해져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그간의 죄책감과 미안함으로 얼룩진 눈물이었다. 뒤돌아선 이영준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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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24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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