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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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지지부진 비판에 트럼프, 김정은 친서 전격 공개 승부수…266자로 시종 깍듯

최근 북한이 딴 마음 먹은 것 같다는 비판을 받아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렇지 않다 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받은 친서를 전격 공개하는 일종의 승부수를 던졌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영국으로 출발한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한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받은) 아주 멋진 편지. 아주 큰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친서를 첨부했다.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김 위원장의 친서는 7월 6일 자로,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 당시 회담 카운터파트였던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통해 건네진 것으로 보인다. 친서는 한글본(사진)과 영문본으로 돼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이라는 글씨 위에 친필 사인과 함께 2018년 7월 6일 평양 이라고 쓰여있다.김 위원장 친서(한글본 기준)는 친애하는 대통령 각하 라는 깍듯한 존칭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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