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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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0 days ago

은하선도 워마드 비판… 의미 없이 내뱉는 욕은 의도조차 망친다

2016년 십자가 딜도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던 섹스 칼럼니스트 은하선씨는 12일 여성 커뮤니티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건과 관련, 의미없이 내뱉는 욕은 의도조차 망친다고 통렬히 비판했다.은씨는 솔직히 의도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며 그저 뭐라도 욕하고 싶은 본인의 마음과 파괴본능을 구겨진 포장지를 가져와서라도 포장하고 싶은 건 아닌가라고 신랄하게 꼬집었다.지난 10일 워마드 사이트에 천주교가 신성시하는 성체를 훼손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성체를 예수의 몸이라 불리는 빵 쪼가리라며 욕설 낙서가 적힌 반쯤 불에 탄 성체 사진을 공개했다.◆은씨 워마드 의도조차 망쳐...욕하고 싶은 마음 포장 아닌가강경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있는 은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건을 보면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의미없이 내뱉는 욕은 의도조차 망친다는 정도의 이야기라고 밝혔다.그는 솔직히 의도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천주교 내부의 여성혐오를 비판할 의도가 정말로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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