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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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무더운 여름 불쾌지수 한방에 날려주는 슈냉블랑

프랑스의 정원 루아르에서 탄생한 다재다능 품종드라이스위트 와인에서 스파클링 까지 만들어장 모리스 라포 1693년부터 14대째 와인 빚어 장 모리스 라포 와인들꿀, 벌집, 밀랍, 건초, 지푸라기, 토스트. 아주 숙성이 잘 되면 이런 매력적인 내추럴한 향들이 강하게 올라오는 포도 품종이 있답니다. 프랑스와 알자스와 독일을 대표하는 화이트 품종 리슬링입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아름다운 고성들이 즐비해 프랑스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루아르(Loir)의 슈냉블랑입니다. 껍질이 얇아 노랗게 잘 익으면서 당도가 쭉쭉 잘 올라갑니다. 리슬링과 거의 비슷한데 벌집이나 밀랍 느낌이 리슬링보다 좀 더 뚜렷하고 숙성향이 더 강합니다. 슈냉블랑은 매우 다재다능한 만능 품종이랍니다. 다양한 스타일로 양조할 수 있기때문이죠. 드라이 와인부터 스위트 와인까지 만들 수 있고 산도도 높아 스파클링 크레망으로도 생산됩니다. 한 가지 단점은 포도 한송이 안에서도 익는 속도다 다 달라 수확시기를 잡기가 매우 까다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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