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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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month ago

대구도시철도공사, 싱가포르 센토사섬 모노레일 운영 맡는다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싱가포르 본섬과 센토사섬을 오가는 모노레일 센토사 익스프레스의 운영을 맡는다.12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싱가포르 센토사개발공사(Sentosa Development Corporation SDC)와 모노레일 센토사 익스프레스 운영권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세부적인 조율을 거쳐 이달말 쯤 권영진 대구시장이 싱가포르로 건너가 직접 계약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열차. 대구도시철도공사 제공.싱가포르 센토사섬은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곳으로 유명하다.이번 계약은 1700만달러(186억여 원) 규모로 오는 2024년까지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센토사 익스프레스의 유지보수 및 관리를 총괄하는 게 골자다.계약 내용에는 모노레일 열차의 전자설비 및 구동부 유지관리, 교각의 균열을 예방하는 등 레일 보수작업까지 포함된다.지난 2007년 개통한 센토사 익스프레스는 도로케이블카와 함께 싱가포르 본섬과 센토사 섬을 잇는 주요 교통수단이다.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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