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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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한복의 미’ 찰떡 소화한 김정숙 여사 싱가포르 패션(화보)




싱가포르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한 김정숙 여사의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의 미를 한껏 뽐낼 수 있는 한복이나 한복 소재의 의상을 단아하게 소화해냈다.





김정숙 여사는 12일 오후(현지시각) 싱가포르 대통령궁 이스타나(Istana) 국빈만찬에 참석했을 당시, 하얀색 한복을 입었다. 고름은 옥빛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노리개는 황금색으로 큼지막한 것을 선택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김정숙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이날 할리마 야콥 대통령 부부와 만났다.

같은날 리센룽 총리 부인 호칭 여사와 함께 싱가포르의 장애인 사회통합 지원센터 ‘에나블링 빌리지(Enabling Village) 를 방문했을 당시에는 바지 정장을 선택했다. 흰색으로 통일한 의상은 여름에 걸맞게 얇은 재질로 이뤄졌다. 가방은 빨간색 에코백을 들었다.









이 가방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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