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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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당신의하우스헬퍼 참고 또 참던 보나, 결국 쓰러졌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당신의 하우스헬퍼 에서 힘든 인턴 생활을 묵묵히 견뎌내던 보나가 결국 쓰러졌다. 그리고 보나의 아픔을 가장 먼저 알아챈 사람은 바로 하석진이었다.지난 12일 방송 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극본 황영아, 김지선, 연출 전우성, 임세준)에는 감정의 유통기한을 놓치고 결국 쓰러져버린 고단한 청춘 임다영(보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통을 호소하면서도 광고 기획을 위해 이 악물고 버티고 있던 다영, 그리고 그녀의 노력을 가장 먼저 눈치 챈 김지운(하석진). 누구보다 인턴 생활에 최선을 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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