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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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이비인후과에서 알려주는 편도결석 예방법



편도결석이란 입안 편도의 작은 구멍에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가 뭉쳐 돌처럼 굳어지는 것을 말한다. 평소 양치를 꼼꼼히 해도 입 냄새가 심한 사람, 입안에서 하얗고 노란 알갱이가 나오는 사람은 편도결석 이 있는지 의심 해봐야 한다.

편도결석은 보통 1~2mm 정도 크기이고, 보다 큰 경우에는 거울로 입안을 비춰 보았을 때 편도에 하얀 알갱이가 박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작은 알갱이들은 기침하거나 가래를 뱉을 때 작은 덩어리로 튀어나오는데, 만져보면 쉽게 부서지고 생선 비린내 같은 악취가 나 입 냄새가 심해지고 침을 삼킬 때 목에 이물질이 낀 듯한 느낌이 든다.

이러한 편도결석이 주로 생성되는 원인은 불량한 구강 위생뿐만 아니라 평소 편도염을 자주 앓아 편도와라고 하는 편도의 작은 구멍들이 커진 경우 이 커진 구멍 속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면서 세균들이 증식하기 쉬운 조건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편도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양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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