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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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오바마·바이든 액션히어로 됐다…실명 미스터리소설 출간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마약거래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하는 ‘액션히어로’로 등장하는 미스터리 소설이 이번 주 미 서점가에 선보였다. 작가는 앤드루 셰퍼, 소설의 제목은 ‘희망은 죽지 않는다(Hope never dies)’이다. 셰퍼는 오바마와 바이든이 마치 셜록 홈스와 존 왓슨 듀오처럼 짝을 이뤄 범죄 미스터리를 해결해나가는 소설을 시리즈로 펴낼 예정이다. 지난 6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베스트셀러 작가 제임스 피터슨과 함께 ‘대통령이 사라졌다’란 제목의 정치 미스터리 소설을 공동 집필해 출간한데 이어 전직 대통령들이 실명으로 등장하는 소설까지 나오면서 미 독자들의 반응이 주목된다. 12일(현지시간)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소설은 부통령 직에서 물러난 후 무료하게 지내던 바이든에게 어느날 오바마가 찾아와 바이든의 지인이 시신으로 발견된 사실을 전달하면서 시작된다. 시신으로 발견된 이 지인의 호주머니에는 마약이 가득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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