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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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month ago

폼페이오 김영철과 비핵화 약속 재확인, 실행할 과제만 남았을 뿐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 6~7일 북한 방문을 통해 김영철 부위원장으로부터 비핵화 약속을 재확인 받았다는 내용의 말을 하고 있다. 북한 방문 뒤 일본, 중동을 거쳐 나토정상회담장인 브뤼셀로 온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브뤼셀=AP 뉴시스 지난 6~7일 1박2일간 북한 방문에서 빈손 으로 돌아왔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의 비핵화 약속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 실행의 과제 가 남아 있을 뿐이다며 역공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영국으로 떠나기 전 가진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 기회를 주자 우리는 (방북 기간) 생산적 대화를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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