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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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리디아, 감성충만 발라드 그때 우리 발표…종영 앞둔 인형의집 OS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리디아(Lydia)가 감성 충만한 보컬 매력으로 OST 인기에 도전했다. KBS2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 OST 가창 대열에 합류한 리디아는 새 음원 그때 우리 를 14일 발표한다. 그때 우리 는 더 바랄게 없던 그때 우리 / 참 아름다웠던 지난 시간 / 내 전부였었던 너를 두고 / 떠나야만 했던 날 원망을 했어 라는 도입부를 지나 사랑하기를 그거 하나면 나는 뭐든 괜찮아 / 아팠던 지난 날들 다 지워줘 언제나 행복하길 후렴구에 이르는 동안 리디아의 애절함을 자아내는 창법이 가슴 절절하게 느껴진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가을캣의 공동 작품으로 깊이 있는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으로 리디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노래에 담는데 심혈을 기울인 끝에 완성됐다. 데뷔 이후 수 많은 드라마 OST 가창을 통해 일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온 리디아는 지난 5월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이후 왜 나만 아프니 널 미워했어 널 사랑했어 등의 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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