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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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days ago

결승만 남겨둔 러시아월드컵…첨단기술로 승패갈렸다

# 주심이 두 손을 들고 허공에 사각형을 그린다. 그는 경기장 한쪽에 마련된 모니터로 달려가 화면을 유심히 바라보더니 이내 휘슬을 불며 ‘골’을 선언한다. 절망하던 대한민국 사람들은 세계랭킹 1위 독일을 잡을 수 있다는 희망에 환호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이전의 다른 월드컵과 달리 ‘정보통신기술(ICT) 월드컵’임을 전세계에 알렸다. 대표적으로 경기때마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이 사용됐고, 코치진들은 저마다 태블릿PC로 ‘트래킹(Tracking) 시스템’을 활용했다. ◇주심은 사각형을 그렸다…오심없는 VAR VAR(Video Assistant Referee)이 가능했던 것은 구장마다 설치된 33개의 방송용 카메라와 2개의 오프사이드 전용 카메라가 있기에 가능했다. 여기에 각 골대 위에 초정말 모션 카메라가 설치돼 총 37개의 카메라가 선수들의 경기를 촬영했다. 이 카메라 영상으로 Δ페널티킥 판정이 정확한지 Δ레드카드가 나왔을 때 반칙이 맞는지 Δ옐로카드와 레드카드를 꺼내든 선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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