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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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이라크 보건부 고위관계자 2주간 초청연수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지난 10일 순천향대서울병원 청원홀에서 이라크 보건부 고위관계자 초청연수 환영 및 입교식을 마치고 2주간의 연수 일정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KOICA)과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이 함께 진행하는 이라크 중환자 전문 의료서비스 역량강화사업 의 일환으로 이라크 보건부 관계자 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알리 아바스 바그다드 의과대학병원장, 알리 모하메드 외과전문병원장, 사이디 이라크 보건부 기술부 국장, 사지드 이라크 메디컬시티 의료기기 부장 등 4명의 연수생들은 연수기간 동안 한국의 보건의료 체계와 순천향대학교 부속병원 4곳(서울, 부천, 천안, 구미)의 운영 시스템을 경험한다. 또 의료진 교육 시스템과 진료과정을 접하고 이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변동원 순천향대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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