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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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김해공항 사고 신고자 “아우토반처럼 때려 밟아”…교통전문 변호사 분석 보니?

택시기사를 치어 의식불명 상태로 만든 일명 ‘김해공항 BMW 질주사고’의 운전자가 공항진입도로의 사고 위험성을 잘 아는 항공사 직원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난 여론이 더욱 들끓고 있다. 지난 10일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진입도로에서 BMW 차량이 손님의 짐을 내려주던 택시기사 김모 씨(48)를 치었고 김 씨는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1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가해자인 BMW 운전자 정모 씨(35)는 에어부산 사무직 직원으로 확인됐다. 동승인은 같은 항공사 승무원 A 씨(37)와 협력업체 직원 B 씨(40)로 정 씨는 이들과 함께 공항 근처에서 식사한 뒤 자기 소유의 BMW 차를 타고 회사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에어부산 관계자에 따르면, 정 씨는 에어부산 소속 안전보안실 직원이다. 한 관계자는 “우리 회사에서 근무한 지는 둘 다 좀 된 분이다. 도로 상황을 아마 잘 알 텐데”라고 말했다. 정 씨는 경찰 조사에서 “B 씨가 오후 1시 약 2㎞ 떨어진 항공사 사옥에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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