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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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시한부 아이팬 연락받고 ‘캐리언니’ 강혜진 보인 행동(영상)



지니 언니 이전에 ‘캐리 언니’로 어린이에게 잘 알려진 유튜버 강혜진이 시한부 팬과 애틋한 추억을 털어놨다. 그는 이 일로 창작 활동에 대한 사명감을 더 가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강혜진은 12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에서 시한부였던 한 아이와 가졌던 만남을 떠올리며 울먹였다.



강혜진은 어느 날 한 아이의 어머님에게 연락이 왔다 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이에게 절 보여주고 싶다고 하더라 라고 힘겹게 운을 뗐다.

그는 저도 처음 겪는 경험이었다. 아이가 너무 몸이 안 좋으니까 누워만 있는 상태였다 라며 간호사 분도 아이가 일어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강혜진은 여기까지 왔으니 얼굴이라도 보고 가겠다고 했는데, 마침 아이가 깨어났다 며 너무 신기했다. 아이가 엄마에게 일으켜달라고 하더라. 제가 (유튜브 영상에서) 갖고 놀았던 장난감이 옆에 엄청 많이 쌓여 있어서 한 시간 동안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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