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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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배우 진구, ‘프로메테우스’ 남주인공 확정…하지원과 액션 호흡

배우 진구가 ‘프로메테우스’ 주인공으로 확정돼 하지원과 함께 액션, 첩보를 선보인다. 북 비핵화 시대에 ‘핵 과학자’를 둘러싼 첩보물 ‘프로메테우스’는 하지원, 진구를 필두로 한 멀티캐스팅으로 한국 드라마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첩보물의 개척을 예고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300억 대작 드라마 ‘프로메테우스’(제작 제이엘미디어그룹) 측은 13일 “진구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러시아 모스크바 주재 북한 대사관 무관 출신의 박훈 역으로 캐스팅됐다. 그의 진일보한 액션과 첩보, 연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구가 출연하는 ‘프로메테우스’는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비핵화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현 국제정세를 기반으로, ‘비핵화 과정 속에서 해외로 파견된 북한의 핵 관련 핵심 과학자들이 송환 도중 사라졌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하는 드라마. 올해 연말 편성이 예정돼 있다. 진구가 맡은 박훈은 ‘프로메테우스’ 속 캐릭터들을 잇고 스토리의 핵심을 관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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