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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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7 days ago

할머니네 이로운, 어른스런 손자 욕설 낙서보다 할머니 걱정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어제 오후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기획 임남희, 연출 황순규 등) 에서는 놀이터를 가득 채운 손자 이로운에 대한 악의적인 낙서에 말을 잇지 못하는 할머니 안옥자의 모습이 방송돼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하교시간에 맞춰 에스코트하기 위해 손자 이로운의 학교를 찾은 할머니 안옥자. 움직이는 곳마다 구름 떼 관중을 모으는 손자의 인기에 즐거움도 잠시 함께 찾은 집 앞 놀이터에서 뜻밖의 손자에 대한 악담이 가득한 낙서를 발견하게 된다.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설 낙서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는 할머니와 그런 할머니를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하는 로운이, 알고 보니 로운이는 이미 자신을 향한 악의적인 낙서의 정체는 물론, 어떤 낙서가 언제 생긴 지와 위치까지 상세하게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안옥자는 제작진에 어린아이들이 했다고 하기에는 (욕설들의 수위가) 너무 심한 것 같다. 저렇게 심한 욕은 처음 봤다 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내가 너무 죄스럽다. 나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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