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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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인경, 마라톤클래식 첫날 5언더파 공동 2위..김세영, 선두 4타차 추격

김인경(30 한화큐셀)이 대회 2연패를 향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김인경은 13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GC(파71 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틀어 막고 버디 6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선두는 6언더파 65타를 친 티다파 수완나푸라(태국)가 꿰찼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3번(파4)~15번홀(파4)에서 3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17번, 18번홀(이상 파5)에서 연속 버디를 추가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김인경은 12번째홀인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상승세가 한풀 꺾였지만 마지막 9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잃었던 타수를 만회했다. 시즌 첫승에 나선 전인지(24 KB금융그룹)도 5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전인지는 14번홀(파3)부터 17번홀(파5)까지 4개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다. 통산 2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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