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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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절한 리뷰]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김경남, 허준호 끝없는 악행 막을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이 ‘괴물’ 허준호의 망치 도발에 분노하며 긴장감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그의 선택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에서는 탈주한 살인범 윤희재(허준호)로부터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져 보호하는 두 아들 채도진(장기용, 어린 시절 이름 윤나무)과 윤현무(김경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이리와 안아줘’ 28회는 시청률이 상승하며 수도권 기준 5.8%를 기록, 2주 연속으로 지상파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 도진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만일 우리가 괴물의 자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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