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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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주식회사 립스 출범… 고강도 유리섬유복합관 시장 진출

물산업 분야의 핵심 기술인 배관소재 시장에 새로운 제조사가 등장했다. 바로 립스 가 그 주인공이다. 립스는 지난 달 신규법인 등록을 마치고 고강도 유리섬유복합관(GRP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립스는 지난 달 사업을 종료한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아 파이프(KOA Pipe) 사업부로부터 상표권, 특허권, 생산설비 등을 인수했다. 회사는 100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내년 4월까지 경남 함양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작업이 완료되면 관경 150mm~3000mm의 고강도 유리섬유복합관을 연간 250km 이상 생산, 공급할 역량을 갖추게 된다. 사업 대상은 1차적으로는 상하수도관 시장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살려 플랜트 배관 및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선박 발라스트 탱크 배관 등으로도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방침이다. 립스는 제품을 ‘코아 플러스 파이프(KOA Plus Pipe)’로 명명했다. 기존 제품을 그대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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