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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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파이낸셜뉴스 오늘의 1면] 고용부진, 최저임금 탓 뼈아픈 고백 外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고용부진에 경기적 요인이 작용했다 고 밝혔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한 가운데 김 부총리가 회복세였던 경기흐름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정부의 경기상황 진단이 바뀔지 주목된다. 김 부총리는 또 일부 연령층의 고용부진에 최저임금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현안간담회를 갖고 최근의 고용쇼크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정부 경제팀을 이끌고 있는 경제부총리가 고용부진의 원인으로 경기적 요인을 거론한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이후 제조업 부진과 설비투자 감소세, 고용부진 등 경기위축의 부정적 신호가 7개월째 이어져도 경기회복 판단을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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