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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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4 month ago

[매경데스크] 혐오의 칼춤을 멈춰라

사라는 윤간을 당했다. 그런데 가해자들은 단순 폭행 혐의만 적용받는다. 어떻게 된 일일까. 어처구니없게도 그녀가 도발했다는 이유다. 그녀의 직업이 웨이트리스인 데다 당시 술에 취했고 마약까지 소지했다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어느 여자가 스스로 도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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