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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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과 어린이대공원 잔디광장, 반려견들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광주 용봉지구 비엔날레전시관과 광주어린이대공원 일대의 잔디광장이 반려견들의 사랑방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용봉지구는 물론 운암동과 일곡지구 등 인근에 사는 광주지역 견주들이 자신의 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기는 한나절 나들이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광주 북구는 13일 “견공들이 드넓은 잔디밭과 문화시설이 밀집한 비엔날레 전시관과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주인과 더불어 여유롭게 바람을 쐬거나 휴식을 취하는 광경이 흔한 일상이 됐다”고 밝혔다.

1995년 창설된 광주비엔날레는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적 현대설치미술 전시회다. 당시 비엔날레를 개최하기 위해 어린이대공원 부지 인근에 건립한 전시관은 광주시립미술관과 광주시립민속박물관 등이 밀집한 광주권 문화벨트의 중심축이다.

광주어린이대공원과 용봉초록습지을 끼고 도는 이 곳에는 국립광주박물관이 인접해 있으며 다양한 조각품과 조경시설이 설치된 잔디밭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아파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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