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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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도마의 신’ 양학선 “‘양3’ 충분히 가능… 다시 정상 서고 싶다”


사람들은 ‘도마의 신’ 양학선에게 ‘양학선3(양3)’ 기술은 언제 선보여줄 것이냐고 묻는다. 양학선은 11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틈틈이 연습을 하다가 이걸 꼭 해 봐야겠다고 느끼게 되면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월드컵 무대에서 지금 내가 가진 것을 다 보여줬는데도 지게 된다면, 그때에는 만들어야 한다”며 “그게 아니면 굳이 부상의 위험을 두고 억지로 큰 기술을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실패가 두려워 신기술을 꺼내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양학선은 “연습할 때에는 3바퀴 반이 아니라 4바퀴를 성공한다”고 말했다. 1440도를 도는 양3가 충분히 시현 가능하다는 얘기다. 양학선은 이미 7년 전에 ‘양학선1(양1 도마를 정면으로 짚은 뒤 공중에서 3바퀴(1080도)를 도는 기술)’을 완성했다.

‘양학선2(양2)’로 알려진 ‘쓰카하라 트리플 반’도 코리아컵 등 국내 대회에서 여러 차례 성공했다. 다만 국제체조연맹(FIG)이 공인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에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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