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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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안희정 부인 민주원, 김지은 미투 폭로 후 주변에 전한 말은?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안희정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씨가 증인으로 13일 재판에 출석한다. 이날 민주원씨는 안희정 전 지사의 사건 다섯 번째 공판기일에서 증인으로 출석한다. 재판에는 민씨를 포함해 피고인 측 증인 3명이 출석할 예정이며 민씨의 심경은 해당 사건 후 주변의 다른 증인들에 의해 간접적으로 알려진 바 있다. 민씨는 피해자 김지은씨의 미투 폭로 후 남편을 원망하면서도 김씨에게도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의 말을 주변에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법원은 이르면 23일 결심 공판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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