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안희정 부인 민주원, 김지은 미투 폭로 후 주변에 전한 말은?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안희정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씨가 증인으로 13일 재판에 출석한다. 이날 민주원씨는 안희정 전 지사의 사건 다섯 번째 공판기일에서 증인으로 출석한다. 재판에는 민씨를 포함해 피고인 측 증인 3명이 출석할 예정이며 민씨의 심경은 해당 사건 후 주변의 다른 증인들에 의해 간접적으로 알려진 바 있다. 민씨는 피해자 김지은씨의 미투 폭로 후 남편을 원망하면서도 김씨에게도 문제가 있었다는 취지의 말을 주변에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법원은 이르면 23일 결심 공판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됐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안희정

 | 

민주원

 | 

김지은

 | 

주변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